쿤스트 슬래쉬가 돌아왔습니다.

독일의 미술 소식을 전하는 쿤스트슬래쉬가 경기문화재단 웹진 TalkTalk에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2013년 8월이 마지막 연재였으니 거의 4년이 흘렀네요. 오랜 휴식 기간에도 꾸준히 쿤스트슬래쉬를 찾아주시고 읽어주신 분들이 있어 다시 시작할 마음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문화재단의 요청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지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글은 베를린 연극 극장을 둘러싼 여러 문제와 이 문제가 왜 그리 중요한지를 소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글 링크:

http://talktalk.ggc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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